글로벌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가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차세대 인공지능 메모리를 위한 공동개발에 나섰다. 양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EPIC 센터에서 혁신 파트너로 합류하여 첨단 패키징 기술과 멀티 칩 적층 아키텍처 등을 연구한다. 이번 협력은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와 대규모 데이터 저장 용도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의 중요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 초기부터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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