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9일 용인 일대에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해 전기 G 클래스와 고성능 쿠페의 주행 성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총합 587마력의 모터를 탑재한 순수 전기차 'G 580'이 암석과 물웅덩이를 거침없이 통과하는 등 극한의 오프로드 능력을 입증했다. 차량 제어 기술은 시승 전 기흥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의 정비 인프라가 뒷받침했으며, 이는 2015 년 총 250 억 원 투자로 건립된 아시아 최초 벤츠 독립 교육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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