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아이디어만으로도 도전할 수 있지만, 사업화 과정에서는 팀 구성과 AI 활용 비용 부담 등 새로운 고민을 제기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팀을 찾을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을 마련하며, 기본 AI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패 시 생계 위기를 막기 위해 내년도 예산에 육아비용 지원과 정책보험 등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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