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1위인 HK이노엔의 '케이캡'은 임상 데이터 축적과 다양한 적응증 확보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해 왔으며, 올 상반기 원외처방실적 1200억원을 달성했다. 중국에서는 파트너사 뤄신제약에 따르면 신규 의료기관 402곳에 진입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0% 이상 늘었으나, 다케다제약 '보신티'의 경쟁으로 인해 시장 선두권에는 아직 안착하지 못했다. 현재 주사제형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 FDA 신약 허가 신청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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