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 110여개 빅테크 기업은 수개월 내에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더 광범위해질 것이라며 병원과 인터넷 인프라 같은 핵심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디지털 방어막' 구축을 촉구했다. 서한에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포티넷 등 보안 업체 및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인터넷 인프라 기업도 함께 참여했으며, AI 모델 개발사는 인프라 방어자에게 접근 권한과 기술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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