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하는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 3곳을 선정했으나 평가 점수와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공모에는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공공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서비스 운영비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는다. 반면 최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는 이의 제기 후 사업자별 세부 평가점수를 추가 공개한 바 있어 '모두의 AI'에서의 점수 비공개가 일관성 부족으로 지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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