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 주도로 해상 원자력 안전·규제 국제협력 체계 'ATLAS'가 출범했으며, 한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이번 협력 체제는 IAEA 와 국제해사기구(IMO)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해상 원자력의 법·규제 및 국제 기준 마련을 지원한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기술 개발과 함께 국제적 신뢰와 협력 기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회원국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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