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시의원 5명은 발전 5개사 통합 본사를 울산에 유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5 개 발전공기업의 연 매출 약 30 조원 규모와 정규직 1 만 3 천여 명을 합치면 에너지 정책이 산업현장과 연결될 수 있는 울산에 본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다른 지역도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통합 본사 유치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 등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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