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AI' 사업에 참여하여 공공, 금융, 의료 등 생활 서비스 수행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한다. 회사는 약 2천250만개 이동통신 회선과 온오프라인 고객을 기반으로 자체 AI 모델인 A.X K2(688억 개 매개변수)와 데이터센터 등을 활용하며, 우선 대화 및 검색 기능을 지원하는 챗봇에서 시작해 증명서 발급 등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라이너, 신한카드, 티맵모빌리티 등 20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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