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가 관계 당국의 심사 지연으로 인해 내년 3월로 예정일이 연기되었다. 양사는 원래 올해 12 월에 주식을 교환할 계획이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결과 미달과 디지털자산기본법 국회 논의 지연 등의 영향으로 일정이 세 차례나 늦춰졌다. 주식교환 비율은 두나무 주주 1 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2.5422618 주로 유지되며, 관련 절차는 기본 구조 변경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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