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생성형 AI 기반 'AI 시민비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이미지·영상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콘텐츠 중심의 3단 구조로 바꾸고,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의 표준어와 사투리 음성 버전을 제공하며 시민 질문에 24 시간 응답한다. 또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용을 돕는 '큰 글씨', '쉬운 말 서비스' 확대 및 인포그래픽 활용도 병행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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