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헬스는 인도 난임 네트워크 인디라 IVF 와 AI 기반 배아 분석 솔루션 비타 엠브리오 의 파일럿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 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타 엠브리오 의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하고, 포배기 배아 이미지를 AI 로 분석해 임신 가능성 점수와 우선순위를 제공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의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카이헬스는 앞서 인도 8 개 체외수정 클리닉을 대상으로 다기관 실증 연구를 진행한 결과 태아 심박동 확인 기준 임신율이 도입 전보다 후 6.6% 포인트 높게 나타났으며, 해당 결과는 지난 7 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생식의학회 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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