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4437)

🔍
혼잡한 강남·잠실도 척척…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3. 09:00

현대차그룹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의 포티투닷 본사에서 '아트리아 AI' 탑재 테스트베드 차량을 통해 서울 도심 자율주행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이 차량은 강남구, 송파구를 달렸으며 카메라와 레이더 등 센서를 활용해 끼어들기·비보호 좌회전 및 T자 교차로 같은 엣지 케이스를 능숙하게 처리하는 것을 입증했다.

원문 보기 →
KT '모두의 AI' 승부수…6천만 서비스에 AI 심는다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3. 09:00

KT 컨소시엄은 정부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다음·무신사 등 16 개 서비스와 국산 AI 모델을 연결하는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공개했다. 포털, 금융, 쇼핑 등을 아우르는 약 6 천만 개의 서비스 접점을 양방향으로 연결하고 각 모델별 특성에 맞춰 활용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원문 보기 →
현대차그룹, 2029년 자체개발 자율주행차 양산…도심서 핸즈프리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3. 09:00

현대차그룹은 포티투닷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고속도로와 도심 모두에서 핸즈프리 기능을 갖춘 자율주행차를 자체 개발해 2029 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먼저 출시하고, 동시에 자체 인공지능 기술인 아트리아 AI 를 고도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원문 보기 →
박민우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없는 車, 앞으로 판매 어려워질 것"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9:00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기본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데이터 확보와 학습 속도가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자동차 개발 방식과 달리 AI는 지속적인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성능을 개선해야 한다고 보았다. 박 사장은 테슬라 및 엔비디아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후 현대차그룹에 합류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다.

원문 보기 →
검색부터 구매·예약까지 한 번에…KT, 모두의 AI 서비스 전략 공개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9:00

KT는 지난 11일 온라인 설명회에서 '모두의 AI' 서비스를 소개하며, 검색부터 구매·예약까지를 하나의 인공지능으로 통합 처리할 계획을 밝혔다. 이진형 KT AX사업본부장은 컨소시엄 참여사들의 서비스들을 연동하고 개인화 기능을 도입하여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해 실제 실행을 돕겠다고 말했다.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등 12개 서비스 영역에서 '토큰팩토리' 기반의 통합 AI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분당 토큰 처리량을 약 31% 높이고 입력 토큰을 최대 80% 줄이는 기술적 최적화를 적용한다.

원문 보기 →
신용 대신 기술 본다…수은, 벤처에 최대 50억원 대출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8:56

한국수출입은행은 기술력을 평가하여 연 매출 20 억 원 이상 기업에 최대 50 억 원을 대출해주는 '기술특례대출'을 신설하고, 재무등급과 사업이행능력평가만으로 심사하는 '신속특례대출'(최대 5 천만 원)도 도입한다. 우량 중소기업 수준의 금리와 비수도권 기업 추가 우대를 적용할 계획이며, 경영 정상화 기업을 위해 연 1% 금리 저축과 채무 소각(특수채권 162 억원) 기회를 제공해 재도전 지원을 강화한다.

원문 보기 →
SKT, 경남 4개군과 '찾아가는 서비스'…고령층 디지털 지원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08:55

SK텔레콤은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휴대폰 점검 및 상담이 포함되며, 지역별 고령 인구 비율 (산청 46.3%, 함양 42.2%, 거창 34.7%, 합천 48.9%) 을 반영해 총 8 차례를 운영한다.

원문 보기 →
[이진호의 신통방통] 바다 밑 통신 '해저케이블'의 세계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13. 08:53

국제 데이터 전송의 절대다수는 바닷속 해저케이블을 통해 이루어지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전 세계 국제 데이터 흐름의 99% 이상과 운용 중인 시스템이 약 500 개를 넘어 길이는 140 만 km 에 달한다. AI 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인해 광섬유 기반인 해저케이블은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달하고, 파장분할다중화(WDM) 기술이나 광중계기를 활용해 거리를 극복하며 데이터 양을 늘리고 있다. 특히 SK 브로드밴드는 동남아시아 - 일본 케이블 2(SJC2) 및 E2A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아시아와 미국 간 초당 9 테라비트 용량의 고속 연결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서비스 확대를 위한 대규모 네트워크 투자 경향이 뚜렷하다.

원문 보기 →
中, 자율주행차 2030년까지 상용화…세계 판매량 10위권 진입 목표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8:52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스마트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로드맵을 발표하여, 2030년까지 고속도로와 도심 자율주행의 대규모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주요 도로를 순차적으로 개방하고 차량 안전성·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걸친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핵심 부품 및 소량 생산 차량에 대한 특례 승인 제도를 도입한다.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세계 판매량 10위 완성차 기업과 100대 부품 제조사에 진입하도록 지원하며, 과잉 투자 방지와 지방정부 보조금 차단 등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조치도 포함된다.

원문 보기 →
최태원 SK회장 "울산 산업 도시 넘어 '대한민국 AI 수도'로 도약해야"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8:51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1일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울산을 AI 혁신 도시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표준이 되는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제조업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산업과 일상까지 AI를 확산할 조건이 갖춘 곳으로, 특히 전력 공급 규모가 900메가와트에 근접한 울산의 인프라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최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공정 및 설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공유하는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하며, 청년들에게는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AI를 활용한 협업을 역량으로 갖춰야 한다고 제시했다.

원문 보기 →
'반도체 벨트' 다음은?…상승폭 키우는 하남·안양 동안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08:48

하남시와 안양시에서도 반도체 벨트 지역과 유사하게 실거래가 신고가가 속속 발생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달 29일 위례롯데캐슬이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감일수자인도 종전 최고가를 상회하는 가격에 거래되었다. 또한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평촌센텀퍼스트와 어바인퍼스트가 각각 신고가를 경신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