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인공지능 시대에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21일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책 추천부터 읽기 유창성 훈련, 독후 활동 및 성장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어 독해지수 '크리드(KReaD)' 기준으로 도서 수준을 3단계로 나누고 고전·인문 등 8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밀착독서는 전국 64 개 눈높이 러닝센터와 대교 하이캠퍼스, 17 개 솔루니 학원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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