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의 EHS 올인원 및 보일러는 R32 냉매를 적용하고 있으며, 영하 15℃에서 최대 70℃ 고온수를 공급할 수 있고 영하 25℃에서도 난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생산라인을 신규 구축하고 제주도 단독주택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삼성물산 주거연구소 등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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