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1162)

🔍
[날씨] 오늘 중부·전북 가을비…그친 뒤 기온 '뚝'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30. 09:15

오늘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전북 일원에서 가을비가 예상되며, 내일 아침에는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입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 최대 30㎜, 그 밖의 지역에서는 5~10㎜ 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이며 돌풍과 벼락도 동반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 도에서 대전 27 도까지 오르지만,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내려와 내일 아침 기온이 급격히 하락할 것입니다.

원문 보기 →
[날씨] 설악산 올해 '첫 단풍'…주 후반 기온 내려가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8. 21:23

올해 강원도 설악산의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나흘 일찍 관측되었으나 평년과 비슷한 시기에 나타났습니다. 이번 주 후반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 도 안팎까지 내려가 한낮에도 20 도 선에 머물며, 동해안 지역에는 오후까지 5 에서 20mm 의 비와 너울성 파도가 예상됩니다.

원문 보기 →
“10월부터 확 달라진다는데 모르면 손해지”...버스 요금부터 청년 전세대출까지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7. 21:00

10월 1일부터 철도 예매 기간이 출발 전 2 개달으로 확대되고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은 각각 9% 인상된다. 청년 특례 전세대출 지원 연령은 만 34 세에서 만 39 세로,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론 소득 기준은 부부 중 한 사람의 연소득이 7000 만원 이하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한다.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 기준은 10 월 29 일부터 폐지되며 재난문자의 안전안내 문자는 글자 수를 157 자까지 확대한다.

원문 보기 →
“제가 그 정도는 아닌데”…상어 ‘부캉이’ 보러 추석 부산 북항에 32만명 몰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7. 20:33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지난 18일 처음 발견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은 32만 명을 넘어섰다. 부산시와 관계 당국은 이 상어가 스스로 수로를 빠져나가는지 지켜보고 있으며, 연휴 이후에도 남아있을 경우 바다로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문 보기 →
늦더위 물러간다…10월부터는 찬 바람 '쌀쌀'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7. 18:19

이번 주부터 따뜻한 고기압이 동쪽으로 물러나 북쪽 대륙에서 서늘한 바람이 밀려올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 곳곳에는 한때 약한 비구름이 지나겠습니다. 수요일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차례 더 비가 내린 뒤 금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 자릿수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원문 보기 →
“부캉이 보자” 전국서 부산 북항으로…32만명 몰렸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7. 11:33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누적 방문객은 32만명을 넘어섰다. SNS 와 입소문으로 인해 비가 내리는 날에도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수로 주변을 빼곡히 둘러쌌다. 부산시는 부캉이가 계속 머물 경우 바다로 돌려보내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원문 보기 →
[날씨] 귀경길 내륙 큰 일교차...제주 저녁까지 비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7. 11:06

아침에는 선선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일교차가 벌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저녁까지 최대 20mm 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부터 바닷물 높이가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에 들어가면서 만조 시간에는 해안가 저지대가 물에 잠길 수 있습니다. 내일 새벽 인천과 경기 지역에 약한 비가 내려 모레는 동쪽에, 그리고 다음 주三是 중부를 중심으로 비 후 찬 공기가 내려와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원문 보기 →
“오후 4~5시가 최대 고비”…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7. 09:51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부터 귀경 행렬로 인해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4~5시에 정체 절정에 달한 뒤 밤 10~11시 무렵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하루 전국 교통량은 524만 대로 예상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9만 대가 이동할 전망이다. 반면 귀성길 정체는 이미 해소된 상태이고 서울 시내 주요 도로는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