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주정부가 약 200만 유로 상당의 비트코인 30개를 요구한 Rhysida 랜섬웨어 조직의 협박을 거부하자, 해당 조직이 훔친 데이터를 다크웹에 유출했습니다. 유출된 데이터는 약 5.7TB 규모의 파일 약 140만 개로, 공무원과 시민들의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화학·생물·방사능·핵(CBRN) 위협 및 테러 대응 관련 기밀 비상 대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IT 포렌식 전문가들이 유출 데이터를 분석 중이며, 주정부는 영향을 받은 개인들에게 통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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