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복구 업체 몬스터클라우드(MonsterCloud)의 소유주인 조하르 핀하시(Zohar Pinhasi)가 고객을 기만한 혐의로 뉴욕에서 기소되었다. 그는 랜섬웨어를 지불하지 않고도 자체 기술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사이버 범죄자에게 돈을 주고 복호화 키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소장에 따르면 그는 2023년 해커에게 8,200달러를 지불하면서 고객에게는 15만 달러를 청구하는 등 실제 지불액보다 훨씬 높은 수수료를 챙겼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