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1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빛가람 에너지밸리 인공지능(AI) 및 정보보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와 정보보안 기술을 융합해 전력망 등 에너지 인프라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전력망 안전과 보안 기술을 주제로 사이버 위협 대응,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거대언어모델(LLM) 보안 등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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