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Comparite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랜섬웨어 공격 건수는 전월 대비 약 20% 증가한 799건을 기록하며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71%), 기술(+62%), 제약(+46%), 교육(+44%) 분야를 겨냥한 공격이 크게 늘어난 반면, 유틸리티 및 정부 기관에 대한 공격은 감소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322건)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킹 그룹 중에서는 'The Gentlemen'(135건)과 'Qilin'(125건)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전체 공격의 약 3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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