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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수온 강한 양식품종 2030년까지 75%로 확대한다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7. 13:58

경남도는 고수온 피해 대응을 위해 양식재해보험 가입률을 지난해 기준 46%에서 2030년 80%로 높이고, 조피볼락·쥐치류 등 취약 품종을 능성어·벤자리 등 아열대 및 고수온 강인 품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도는 현재 양식재해 대응 종 비율이 50%이나 이를 2030년 75%까지 확대하며, 2027년부터 흑점줄전갱이와 바리류 등을 순차적으로 보급한다. 또한 통영시에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양식 굴 산지부터 가공·수출까지의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로 전환하고, 수출액을 2030년 4억달러까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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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비즈니스 파트너십…1400만불 수출계약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7. 13:57

코트라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서울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해 총 1400만달러 규모의 현장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중앙아시아 C5 국가의 바이어 및 프로젝트 발주기관 등 33개사와 국내 기업 90개사가 참가해 소비재 중심의 200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CU는 카자흐스탄 바이어와 300만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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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AI, 일본 오사카 통관 48시간 내 설치 완료… TRUSTLEX와 웰니스 POC 본격 개시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7. 13:57

주식회사 카르나AI아시아는 지난 9 월 5 일 오사카 세관을 통해 비의료기기로 공식 통관된 'CARNA AI HealthViewer(26 모델)'를 7 일에 현지 설치를 완료했다. 금요일 통관에서 이틀 만에 설치까지 이루어진 이번 프로세스는 한국·일본·동남아를 아우르는 광역 로지스틱 네트워크 구축과 실행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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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등 300여 기업 참여 'K-에듀테크 페어' 개막…2만명 몰린다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17. 13:55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2026' 행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사전 등록한 참관객만 총 2 만 명으로 행사 기간 동안 많은 발걸음이 예상됩니다. 김민수 기자는 엘리스그룹의 '헬피챗',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아이쌤 GPT', 프리윌린의 '스쿨플랫' 등 다양한 AI 에듀테크 솔루션과 로봇·코딩 교육 기구 등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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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현대엘리베이터와 승강기 AI 분야 협력 '원격관제 고도화'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17. 13:54

LG유플러스는 현대엘리베이터와 2023 년에 승강기 내 이상 상황을 감지해 관제센터로 전달하는 'MIRI View'를 공동 개발한 바 있다. 양사는 최근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에서 협력하여 MIRI 플랫폼과 비상통화장치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원격관제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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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연내 '국외기업 신용조회 플랫폼' 개설…수출 중기 '바이어' 정보 갈증 푼다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7. 13:50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자체 보유한 480 만 건의 해외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하는 '국외기업 신용조회 플랫폼'을 연내 개설할 계획입니다. 무보 사장과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출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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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제주 소상공인에 150억원 특별보증대출 공급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7. 13:48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제주도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억원을 출연하면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이를 15배로 확대해 총 15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하며, 관내 41개 새마을금고가 대출을 실행한다. 이 사업은 최대 연 4.25%의 저리를 지원하고 업체당 한도 7000만원까지 가능하며, 제주특별자치도는 연 최대 6억3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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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 최대 신도시 개발사업 참여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7. 13:48

현대차그룹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스피안 그룹과 유나이티드 그룹 알라타우와 협약 체결해,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북쪽에 위치한 특별경제구역인 알라타우 시티 사업에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에너지 및 디지털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사업 범위와 참여 방안을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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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은 왜 본사·R&D를 한곳에 모으나…플랫폼 경쟁력 핵심은 '협업'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7. 13:44

SOOP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6번길 25에 위치한 GB2-C동 토지와 건물을 매입해 본사와 R&D센터 통합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는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이전하며, 2028년 1분기까지 주요 업무 거점 통합을 마무리한다. SOOP은 플랫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 개발, 콘텐츠 운영 및 사업 적용 등 다양한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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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특징주]현대약품, 임신중지 약물 도입에 상승세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7. 13:43

정부가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현대약품이 상승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준수 의약품안전국장은 필요한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내년 1분기 안에 약물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 '미프지미소'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기 위한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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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검증'이 공사비 잡았다… 평당 750만원 띄운 방화2구역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7. 13:41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의 평당 공사비가 800만원을 상회하는 가운데, 강서구 방화2구역은 한국토지신탁의 엄격한 원가 검증으로 평당 750만원이라는 낮은 비용으로 시공사 선정을 진행 중이다. 올해 주요 지역 공사비는 1000만원에 근접하거나 상승 압력이 커진 점을 고려하면 방화2구역의 가격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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