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8일 도청 기자회견을 통해 반도체 소재 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반기며 민간 기업에 세제 혜택과 빠른 인허가 절차를 약속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주·새만금·익산 등의 산단을 해당 단지로 최종 선정했으며, 부지는 2천625만6천㎡로 2031년까지 국비와 기타 자금 합계 642억원을 투입한다. 한 원내대표는 정부 예산안에 기반 구축과 인력 양성 비용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사업비가 온전히 반영되도록 국회에서 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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