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부터 핵융합, 양자컴퓨터 등 7개 첨단 기술의 육성 방안을 발표하였다. SMR은 경수형이 2035년 상용화되고 비경수형은 2030년대 착수를 목표로 하며, 핵연료 자급과 우주 데이터센터용 태양광 개발도 추진된다. 양자 분야는 100큐비트 처리장치를 확보하고 달 착륙선 기술력을 강화하며, 산업부는 핵심 광물 재자원화율 확대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R&D 투자 계획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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