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은 기존 대규모 자본 투자가 아닌 모듈형 AI 데이터센터로 비용 효율성을 높여 '한국형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재원 대표는 GPU 투자 회수 기간을 약 2.5 년에서 더 길게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현재 가동 중인 10MW 시설은 내년에 추가 구축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에서 생산된 AI 연산 자원을 해외에 공급하는 '컴퓨트 수출' 전략과 함께 향후 80MW 이상 규모의 전력 확보 및 모듈형 방식의 사업성 확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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