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텔마이헬스는 암세포가 혈소판을 변조시킨다는 점을 착안해, 혈액 내 혈소판 이미지와 RNA 데이터를 동시에 학습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순환종양핵산 기반 액체생검은 조기암 발견율이 약 30%에 그쳤으나, 포어텔마이헬스는 자체 임상 데이터에서 조기암 민감도 약 64%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10개 병원과 50여 명 교수진으로 구성된 연구 체계를 구축해 11 개 암종 및 3000 여 건의 검체를 분석하고 있으며, 로슈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진단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