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 김모씨가 토스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가 본인 얼굴을 잘못 인식해 손님의 커피값 대신 결제를 당했다. 이후 SNS 를 통해 퍼진 오결제 사례들이 속출하며, 특히 빠른 결제를 위해 최종 확인 절차를 생략한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업계는 토스가 유사도 구간에서 2 차 인증만 요청하는 반면 네이버페이는 더 엄격한 절차와 추가 단계를 거치며 높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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