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GTX-B 노선과 연계하는 별내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를 9 월 초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비 60 억 원을 추가 투입해 기존 계획보다 규모를 확대한 이 사업은 총사업비를 158 억 원에서 308 억 원으로 늘려 지하 1 층~지상 5 층, 연면적 8885 평방미터 규모의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주차 공간도 47 면 추가된다. 남양주시는 해당 센터를 GTX-B 노선과 연계하여 수도권 동북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하고, 2028 년 3 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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