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IFA 2026에서 메인 전시장 대신 베를린 도심의 별도 공간을 활용해 B2B 거래선과 신제품 알리기에 집중하고, LG전자는 메세 베를린 대형 전시관을 통해 소비자 체험형 'AI 홈'을 선보였다. 삼성전은 갤럭시 S26 FE 등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고효율 가전을 강조한 반면, LG전자는 텍스트 채팅 기반 AI 에이전트 'ThinQ Claw', α11 프로세서 탑재 TV 라인업 및 A 등급 초과 에너지 효율 세탁기 등을 공개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