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본부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융합연구실과 협력해 딸기 첨단온실을 3 차원 가상환경으로 구현한 디지털 복제공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관은 영상과 LiDAR 스캔 자료를 활용해 온실의 로봇동·다단동·행잉동 및 복도 등을 정밀하게 재현하고, 실제 농업로봇 투입 전 자율주행 경로와 방제·수확 등 작업을 가상환경에서 반복 시험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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