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민, 한국탄소배출권산업협회, 후시파트너스가 친환경 플라스틱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검증하고 거래 가능한 탄소배출권으로 전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코민은 제품 개발과 전과정 데이터를 제공하며, 협회는 KTR 검증을 통해 인증서를 발급하고 후시파트너스는 VCM 방법론 개발 및 배출권 발행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의 대상은 종량제 봉투, 반도체 패키징 비닐, 농가용 멀칭 비닐 등 기존에 온실가스 배출이 컸던 3 가지 플라스틱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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