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140여 개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Market Week 2026'의 'K-Goods Fair' 개막식에 참여해 북미와 중남미 소비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컨소시엄사업 기업,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상공인 및 지역 중소기업이 150여 개 부스를 꾸려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였다. 현지 바이어들은 한국 콘텐츠 확산으로 인한 제품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상담과 샘플 요청을 진행했고, 실제 전시 참가가 수출 계약 체결로 이어진 사례도 나왔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