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윤 대표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공식 SNS 를 통해 불법 사금융 근절 메시지를 전하며 동참을 독려했고, 다음 주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을 지정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한 신용대출 누적액이 16조원에 달했으며, 최근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을 약 4조원 규모로 키우는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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