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물리·수학 난제를 AI 로 해결하는 기반기술 개발에 5 년간 200 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뿐만 아니라 물리·수학적 원리를 활용해 과학 현상을 정확히 해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AI 구조를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우석 KAIST 교수팀, 유재석 DGIST 교수팀이 물리·수학 기반 인과 모델 및 역학을 개발했고, 오민환 서울대 교수팀과 윤철희 KAIST 교수팀은 차세대 AI 구조의 한계와 학습 원리를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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