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월 둘째 주(9 일∼13 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 대비 L 당 2.1 원 내린 1 천 864.1 원으로, 경유는 2.2 원 하락한 1 천 847 원을 기록하며 13 주의 연속 하락을 이어갔다. 서울은 가장 높은 가격(1 천 909.8 원)을 보였고 대구가 최저가(1 천 837.6 원)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협상의 교착 상태와 중동·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으로 공급 불안이 커지며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8.9 달러 오른 88.7 달러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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