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년 8 월 12 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규제혁신 대토론회에서 중소·벤처업계는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대해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정상적인 혁신기업까지 퇴출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며, 기업 실적과 기술력을 함께 고려하는 대책을 건의했다. 또한 벤처업계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내년 1 월 예정된 시가총액 기준 시행에 대해 추가로 생각해 볼 여지가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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