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아라비아왕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서울 여의도에서 'K-뷰티 사우디 진출 지원사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며, 현지 대형 뷰티·헬스 유통체인 화이츠와 알 아르파즈 커머셜 앤 임포트 등 20 개사의 참여로 K-뷰티 브랜드 발굴 및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우디 화장품 시장은 여성 경제활동 증가와 천연 성분 선호 트렌드 등을 배경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한국 뷰티 제품이 차세대 프리미엄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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