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개최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그룹 차원의 시너지 극대화를 주문했다. 그는 경영계획을 환경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점검하고 수정해야 하며, 단순한 탁상공론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주 출범 이후 최초로 연초 수립했던 경영계획을 원점에서 재점검하는 '경영계획 리뷰'를 실시하여 자본 효율성과 리스크 요인을 밀착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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