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폭풍 매수에 힘입어 2 일 연속 반등에 성공하며 코스피 지수를 상승 흐름으로 이끌었다. 두 종목은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50% 오린 24 만 6 천 원, 5.77% 뛴 166 만 8 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외국인들은 SK 하이닉스를 6595 억원, 삼성전자를 5778 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상승의 배경에는 미국발 AI 모멘텀과 구조적 공급 부족론이 있었으며 월가 IB 들은 두 종목에 대해 '매수' 리포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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