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교토와 오사카에서 개최된 대구-교토 스타트업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누빈다, 더선한 등 총 5 개 대구 지역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교토와 제조 산업 기반이 발달한 오사카의 기업들과 기술 협력과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교류회는 'Manufacturing World Osaka 2026' 전시회 참관 및 KOTRA 오사카 무역관을 통한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안내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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