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실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에는 삼성SDS의 모델 5종과 네이버클라우드의 모델 6종 등 총 11종의 LLM이 탑재되어 있다. 국산 LLM은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각각 자체 또는 국내 기업 모델을 활용하여 총 4종을 사용하고, 나머지 7 종은 구글, 오픈AI, 메타, 엔비디아 등의 외산 모델이다. 업계는 행정 업무 특성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필요를 강조하며, 국산 LLM 전환이 바람직하지만 당장 해외 모델을 대체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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