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싱가포르 법인 THE GROWHUB의 지분 85%를 5968억 8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취득은 주식스왑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6년 10월 8일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엔켐은 이번 인수를 통해 미국 사업 확대 및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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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싱가포르 법인 THE GROWHUB의 지분 85%를 5968억 8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취득은 주식스왑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6년 10월 8일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엔켐은 이번 인수를 통해 미국 사업 확대 및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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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가 위지윅스튜디오와의 합병 계약에 따라 사명을 '컴투스엔'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국문 상호는 엔피에서 컴투스엔으로, 영문 상호는 NP Inc.에서 Com2uS N으로 변경됩니다. 이 변경을 위한 주주총회는 2026년 6월 12일에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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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는 최대주주인 윤상현이 9920주의 보통주식을 장내 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1093만9637주(31.90%)로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친인척 이현수는 5000주를 장내 매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전체 보유 지분은 4920주 증가한 1662만4052주(48.47%)로 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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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는 위지윅스튜디오와의 합병 계약에 따라 합병 효력 발생일인 2026년 7월 15일에 사외이사 민준기와 이용대가 사임 후 재선임되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등기이사 수는 8명에서 5명으로 줄고 사외이사 비율은 25%에서 40%로 증가했다. 재선임된 민준기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이용대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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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분의 최대주주인 디앤비컴퍼니 측의 주식 보유 비율이 46.85%로 0.59%p 감소했다. 이는 주식분할, 특별관계자 추가 및 해소, 하나은행과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체결 등의 사유로 인한 변동이다. 디앤비컴퍼니는 두 건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통해 총 424만8000주를 담보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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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가 2026년 7월 15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9000주를 추가 취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의 합계 지분율은 57.37%로 유지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1988년 1월 2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금융 지원 서비스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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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제조사 시디즈의 최대주주인 일룸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1050주 증가했다. 계열사인 일룸홀딩스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50주를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은 118만2924주(62.26%)로 늘었다. 시디즈의 2025년 12월 말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79억원, 부채총계 352억원, 자본총계 627억원이며, 매출액 1957억원, 영업손실 67억원, 당기순손실 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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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코의 최대주주였던 김종섭 측이 보유 주식 491만7071주 전체를 넥사코리아 유한회사에 주당 1750원에 매도하여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써 김종섭 측의 스페코 보유 주식은 0주가 되었습니다. 스페코는 199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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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엘파트너스가 신재생에너지 발전 기업 에이전트에이아이의 주식 20만4675주를 장내매수하여 보유 비율이 5.13%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은 단순 투자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보고 의무 발생일은 2026년 7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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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테크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이종명 부사장이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통주 350만주를 수증받아 총 549만3281주를 소유하게 되었으며, 지분율은 20.04%로 12.59%포인트 상승했다. 증여자는 이희화로 기재되었으며, 이는 직전보고서 기준일인 2023년 12월 1일의 주식 수 199만3281주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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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일렉트릭이 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61억 4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3만 252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분 대상은 2026년 7월 14일 기준 재직 또는 휴직 중인 직원 3252명이며, 처분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입니다. 이번 처분은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에 따른 것으로, 목표 달성 동기 부여와 상생 조직문화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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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인 보통주 32만주를 주당 5000원, 총 16억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분 상대방은 슈퍼원에이와 조이너스이며, 이는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된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처분은 2026년 7월 15일 하루 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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