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HYPE는 9월 초 50~60달러대에서 출발해 22일 사상 최고가인 97.90달러를 기록한 뒤 최근 86달러 안팎으로 하락하며 10월 언락이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프로토콜 활동 확대와 수동 차입 기능 도입 등으로 총 미결제약정은 약 143억달러에 근접했으며, 미국 현물 HYPE ETF 운용자산은 9월 25일 기준 약 5억200만달러였다. 하지만 거래소로 옮긴 일부 대형 보유자와 최대 8억5600만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잠재 공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기술적으로는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조정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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