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는 총사업비 233억원을 투입해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 약 14만㎡ 규모의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작년 3월 착공하여 올해 상반기 준공된 임대형 공장에 수소 관련 기업 6개사를 유치해 가동 준비에 들어갔으며,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이 연계되는 산업 거점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28년까지 사업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재산세 감면 및 설비 보조금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