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글로벌 규제 대응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 카트리지의 유럽 CE-IVDR 인증 전환 비용 약 2억원을 확보했다. 노올은 DNV 와 계약을 체결하고 혈액분석, 자궁경부세포검사 등 다양한 진단 카트리지의 IVDR 인증 전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 시장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41% 를 차지하는 핵심 전략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조치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