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영화 '암살자(들)'의 관람평에서 기계적 어뷰징과 비정상적인 트래픽이 발생했음을 확인하고 지난 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 정황은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와 별개로, 일부 영화에서 공감·비공감 수가 중복 반영되는 문제를 분석하던 중 발견된 결과이다. 이에 네이버는 '암살자(들)'의 관람평 기본 정렬 방식을 기존 '공감순'에서 임시로 '최신순'으로 변경하고, 검색 첫 화면에 노출되는 전문가 평점만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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