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SNS 를 통한 명품 브랜드 위조품 판매 혐의로 A 씨에게 징역 2 년 6 개월, B 씨에게 징역 2 년을 선고하고 각각 추징금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언니와 지인 등 4 명에게는 형 집행 유예를 병행해 선고받았으며, 이들에 대한 총 추징금은 34 억여 만원에 달한다. A 씨 등은 2021 년 12 월부터 2025 년 4월까지 중국과 국내 업체에서 위조품을 확보한 뒤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등을 통해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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