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S&P500 기업 3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1%로 나타났으며,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2/3는 AI 등 빅테크 기업에서 나올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증시는 이번 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에너지 업종은 유가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15%의 이익 증가를 보일 전망이나 필수소비재와 부동산업종의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