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웹브라우저 웨일에서 AI 챗 기능을 출시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나 지정한 탭의 내용을 바탕으로 요약 및 번역 요청을 할 수 있게 했다. 이용자는 드래그만으로 검색하는 기존 퀵서치 기능과 연계하거나, 열려 있는 탭을 정리하고 네이버 캘린더를 연결하여 일정을 조회·등록할 수도 있다. 올해로 출시 10 년 차인 웨일은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도 새롭게 적용하며 '차세대 AI 브라우징을 향한 여정'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도입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