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ETF 의 정기 리밸런싱이 8 일 집중되면서 삼성전자에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소부장 종목에는 신규 매수 수요가 유입되는 구조를 보였다. 삼성증권은 TIGER 반도체 TOP10 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편입 상한인 25% 를 초과해 조정된 것으로 추정했다. 오후 1 시 54 분 기준 저스템과 주성엔지니어링 등 일부 종목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하락하며 종목별 수급 차이가 가격 변동성을 확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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