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은 2026 년부터 2028 년까지 PBR 을 현재 0.44 배에서 1 배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AX 솔루션 도입,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확대, 해외 시장 진입 및 신사업 확장을 핵심 과제로 공시했다. 주요 계획에는 자체 AX 솔루션을 통한 전사 업무 자동화 추진과 한국에코에너지의 신규 시설 신설로 총 14 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포함되며, 미국·호주·러시아·유럽 등 글로벌 고객 다변화와 차량용 필름 및 폐산 처리업 같은 신사업 영역 확장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은 2025 년 12 월 결산 기준 매출액 324 억 원과 당기순손실 32 억 원을 기록했으며, 주가는 동일 기준 전일 대비 하락한 865 원으로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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